납입 부금 내에서 최대 2000만원·2년간 무이자 대출충청·전라·경상권 집중호우 피해 입은 노란우산 가입자 대상밤사이 내린 폭우로 대전 서구 용촌동 마을 전체가 침수됐다. 2024.7.1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중앙회노란우산노란우산공제중기중앙회관련 기사'정다운 우리말' 인정받은 '노란우산'…국립국어원장상 수상"행복이 피어나는 우리 가족의 일터"…노란우산 가족대회상반기 소상공인 폐업 줄었지만 페업공제금은 '쑥'…전년比 16% 늘어"노란우산, 지금이 가입 기회"…8월 한 달간 모바일 쿠폰 준다노란우산 납입한도,7월부터 연 1800만원으로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