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유지계약 의무화 범위 협상·제휴까지 확대민간기업 출연금으로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가운데)이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의 기술유출방지를 위한 상생형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협약식’에서 협약기업과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7.11/뉴스1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의 기술유출방지를 위한 상생형 기술유출방지시스템 구축사업 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비밀유지계약스타트업기술탈취중소기업기술탈취기술탈취LG생활건강GS리테일관련 기사창업부터 국가대표 기업까지…中企, 5대 신성장 분야 집중 육성공공기관 우편물 年1억통, 중소기업이 보낸다…경쟁입찰 전환중기부, 공정위에 두원공조·현대케피코 고발 요청…"기술탈취"중소기업 기술 훔치면 철퇴…예방부터 사후대응까지 손본다(종합)소상공인, 폐업으로 지위 잃어도 '정책자금 분할상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