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보기도 역시 배민"…배달의민족, 9년만에 모델 광고 공개

배우 김신록과 TV 모델 광고…영상 공개 3일 만 조회수 45만 회 기록

배달의민족이 배우 김신록과 TV 광고를 시작했다. (배민 제공)
배달의민족이 배우 김신록과 TV 광고를 시작했다. (배민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배달의민족은 장보기·쇼핑 서비스 재단장에 맞춰 배우 김신록과 모델 광고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장보기도 역시 배민이었어'라는 슬로건의 배민 장보기·쇼핑 서비스 TV 광고를 송출했다.

광고는 배민이 9년 만에 선보이는 모델 광고로 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과 지옥 등에서 활약한 배우 김신록이 등장한다.

영상은 한 번의 컷으로 촬영하는 원테이크 기법으로 연출됐으며 여러 유통 브랜드를 1시간 안에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을 고백하면서 이를 배민 장보기·쇼핑으로 해결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이달 1일 광고 캠페인 시작 이후 유튜브와 SNS 내 광고 영상 조회수는 3일 만에 45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배민은 TV 광고와 함께 온라인과 서울 중심 옥외 광고도 전개한다.

연고은 우아한형제들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배민하면 음식 배달을 넘어 장보기와 쇼핑 기능까지 떠올리실 수 있도록 광고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입점 업체가 늘어난만큼 할인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한 배민 장보기·쇼핑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배민은 장보기·쇼핑 내에서 다양한 쿠폰 및 할인 행사도 실시하고 있다. B마트에서는 첫 주문 전용 특가 1만 원 쿠폰과 기존 고객 대상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준다. 편의점 및 SSM 브랜드별로도 첫 주문 고객 대상 할인 쿠폰과 2000~4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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