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사우디 리야드서 개최…K-스타트업 통합관 운영기업·투자자 교류의 장…경진대회 'EWC' 대표기업도 선발사우디 최대 글로벌 스타트업 행사인 BIBAN 2023에 참석한 한국 기업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리야드BIBANEWC스타트업더핑크퐁컴퍼니관련 기사"원부자재 가격, 전쟁 전보다 50% 뛰어"…中企 중동 피해 1092건"원부자재 2개월 늦고 단가 10%↑"…중동 피해 中企 1082건李대통령, '3040여성'에 '범여 탕평' 인사…부동산·경제는 '안정' 기조(종합)李대통령 6개부처 개각…재경 이형일·국토 홍지선·법무 김승원(종합)李대통령, 중폭 개각 단행…'부동산 민심·軍 안정·범여 탕평'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