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베트남대사관 등 12개 기관 참여해 해외진출 지원 설명회 등 개최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과 레 띠엔 쩌우 베트남 하이퐁시 당서기가 양자 면담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무관. ⓒ News1 김형준 기자관련 키워드신한은행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베트남중소기업진출글로벌지원이민주 기자 [부고] 송영식(전 호주·네덜란드 대사·전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씨 본인상'프런티어 AI' 투명성 공방…배경훈 "공개 자료 최선 다해 제공"(종합)관련 기사모태펀드 존속 늘려도 '회수 시장' 과제…민간 출자 확대 시험대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 기준 우려"(종합2보)은행계 VC, 직접투자 넘어 모펀드로 확장…벤처투자 '큰손' 부상1240억 쏟는 공공배달앱, 상한제 묶는 민간앱…엇갈린 배달 정책"AI로 표절 잡고 3명이 심사"…확 달라진 '모두의 창업' 20일 2차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