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형산 더스윙 대표 "보행자, 자전거 중심 도시 만들고파" "소장욕구 '뿜뿜' 스왑, 5월 시작…올해 1만대 목표"
김형산 더스윙 대표(왼쪽)와 스왑(SWAP) 자전거팀 멤버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더스윙 본사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더스윙의 올해 주력 신사업인 스왑은 소비자들이 자전거를 구독·구매 시 △배송 △조립 △수리 등을 모두 방문 진행하는 '라이프사이클 케어 서비스다. 2024.5.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더스윙 서울 삼청동 '스왑 일렉트릭' 체험형 매장(더스윙 제공)
김형산 더스윙 대표(오른쪽)와 스왑(SWAP) 자전거팀 멤버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더스윙 본사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김형산 더스윙 대표(왼쪽 두 번째)와 스왑(SWAP) 자전거팀 멤버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더스윙 본사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