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락앤락·앳홈 등 다양한 분야서 본상 수상 쾌거전 세계 72개국서 접수된 11만여 개 작품 중 두각 드러내나비엔 스마트 월패드 (경동나비엔 제공)비스프리 모듈러 플러스 (락앤락 제공)톰 제품 라인업 이미지 (앳홈 제공)관련 키워드iF디자인어워드락앤락경동나비엔앳홈톰생활용품K디자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 3개 업체 경찰 수사 의뢰안랩, AI로 보안 체질 바꾼다…SaaS·글로벌로 '매출 1조' 도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