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락앤락·앳홈 등 다양한 분야서 본상 수상 쾌거전 세계 72개국서 접수된 11만여 개 작품 중 두각 드러내나비엔 스마트 월패드 (경동나비엔 제공)비스프리 모듈러 플러스 (락앤락 제공)톰 제품 라인업 이미지 (앳홈 제공)관련 키워드iF디자인어워드락앤락경동나비엔앳홈톰생활용품K디자이민주 기자 "지역방송 예산 왜 못 늘렸나" 지적에…김종철 "능력 부족"김장겸 "고민수 위증 고발 의결해야"…과방위에 재차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