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과 TIPA 직원이 세관 통관 단계에서 지식재산권 침해 물품을 검사하고 있다. 사진=TIPA 제공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