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에서 점심시간 직장인 등이 포장한 음식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포장주문포장주문수수료포장주문중개이용료중개이용료배달의민족쿠팡이츠우아한형제들포장주문유료화이정후 기자 [기자의눈]북적였던 CES 일본 스타트업관…거기엔 의자가 없었다[CES 결산-中]유레카파크 절반은 'K스타트업'…혁신 저력 알렸다관련 기사배민 "포장 서비스 활성화 노력…점주 수익성 개선 돼"배달 자회사 쿠팡이츠서비스. 영업이익률 1.1%…"수익성 개선 시급"민주 "배달의 민족 '포장 수수료 유료화 정책' 지금이라도 철회하라"배민, 포장 수수료 전면 도입…"점주·소비자 부담 가중 불가피""포장도 수수료 내라?"…배민, 픽업 수수료 부과에 외식업계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