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 수수료 면제 3월 종료…배민·쿠팡이츠 "연장 여부 미정"자영업자 경기 악화·4월 총선 앞두고 연장 가능성 제기서울시내 한 도시락 가게에 포장된 도시락이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서울시내에서 점심시간 직장인 등이 포장한 음식을 들고 있다. /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포장주문포장주문수수료포장주문중개이용료중개이용료배달의민족쿠팡이츠우아한형제들포장주문유료화이정후 기자 한성숙 중기부 장관 "지역과 소통 강화…정책 접근 방식 개선"국내 6개 대학 재학생, 벤처투자 예비 인재로 키운다관련 기사배민 "포장 서비스 활성화 노력…점주 수익성 개선 돼"배달 자회사 쿠팡이츠서비스. 영업이익률 1.1%…"수익성 개선 시급"민주 "배달의 민족 '포장 수수료 유료화 정책' 지금이라도 철회하라"배민, 포장 수수료 전면 도입…"점주·소비자 부담 가중 불가피""포장도 수수료 내라?"…배민, 픽업 수수료 부과에 외식업계 '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