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픽업 포함한 전체 주문 수 증가…수익성 제고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의민족 가맹점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습. 2024.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윤수희 기자 "기온 뚝 떨어진 추운 날씨, 따뜻한 실내에서 쇼핑 어때요"신동빈 롯데 회장, 대한체육회 감사패 수상관련 기사배달의민족, 라이더 시상식 '페스타 어워즈' 성료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LGU+, '유플투쁠' 새해 혜택 강화…배민클럽 2개월 무료세븐일레븐, 퀵커머스 집중 육성…'배달·픽업 서비스' 할인 행사주문한 지 하루 지난 음식 취소한 고객…"피해는 전부 점주 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