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에서 두 번째, 위티(주) 이훈구 대표 / 오른쪽에서 세 번째, 법무법인 창전 윤제선 대표 변호사. 사진=위티(주) 제공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