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가 노조 직접 교섭 판결에 "대리점 경영권·존재자체 부정""택배기사와 계약서 종잇장 전락…현장 갈등 촉발 계기 될 것"서울 여의도 한국노총에서 열린 표준 단체협약체결식에서 CJ대한통운대리점연합회, 한국노총 전국연대노조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22.8.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CJ대한통운CJ대한통운대리점연합노조직접교섭종결단체교섭택배기사판결김민석 기자 LG CNS·오픈AI 서비스파트너 체결…삼성SDS 재판매권한 단독유지앤트로픽 "韓 인구 대비 클로드 활용도 세계 상위권"관련 기사서울고법 "CJ대한통운, 택배노조 단체교섭 거부 부당"택배사-택배기사노조 직접 교섭 '분수령'…24일 2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