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사우드 알사브한 사우디 중소기업청 부청장"한국과의 관계 중요…스타트업 지원 등 '공동 비전' 공유"사우드 알사브한(Saud Alsabhan) 몬샤아트 부청장 (Weber Shandwick’s 제공)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컴업(COMEUP) 2023에서 사우디아라비아 부스 관계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9개국 혁신 스타트업, 투자자, 창업관계자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한국의 우수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알리고 글로벌 생태계와 교류하기 위해 열렸다.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컴업사우디사우디아라비아몬샤아트중소기업청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제공 3개 업체 경찰 수사 의뢰안랩, AI로 보안 체질 바꾼다…SaaS·글로벌로 '매출 1조' 도전(종합)관련 기사韓 벤처·중기 남미 시장으로 넓힌다…브라질과 협력 방안 논의중기부, 사우디와 AI·벤처 협력 확대…공동펀드 연내 추진중기부, 싱가포르기업청과 면담…'컴업·스위치' 스타트업 교류 확대한성숙 "중기부와 함께한 343일 행복…창업 생태계 구축에 힘"중기부, 벨기에와 中企·스타트업 유럽 진출 전초기지 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