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테크 서울 공동대표 니콜라스 메르시에(Nicolas Mercier)(왼쪽부터), 에티엔 고트롱(Etienne Gautheron), 네이버 글로벌 협력단장 엘리나 은(Elina Eun), 주한 프랑스 대사 필립 버투스(H.E. Philippe Bertoux,), 한불상공회의소 의장 데이비드 피에르 잘리콩(David-Pierre Jalicon)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불상공회의소)장도민 기자 [알림] 2026대한민국 지방지킴 종합대상에 인천광역시[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