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이동주 의원 "과도한 광고 유도 자제해야"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돼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국정감사배달의민족우아한형제들플랫폼이용사업자이민주 기자 고령층·장애인에 '유료 AI' 이용권…방미통위 "예산 협의"AI 콘텐츠 표시 의무화 추진한다…포털·플랫폼도 관리책임관련 기사미래대응기금 공방…野 "빚투·지방말살" 與 "선제적 조치"(종합)유통·식품업계 국감 증인 윤곽…홈쇼핑·e커머스·식품 경영진 줄소환'빈손'으로 끝난 유통 국감…홈플러스·배달앱만 때렸다'홈플러스'·'배달앱' 국감 질타…고개 숙인 유통 수장들김범석 배민 대표 "재투자 이끌겠다…업주와 상생에 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