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0여명 가입 재원으로 활용…"사회안전망 구축"서울 강남구 역삼동 배달대행 업체 앞에 배달용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다.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배민배달의민족전통시장화재공제이민주 기자 중기중앙회 "중소상공인 특화 T커머스 신속 추진해야""중부 장애인기업 1724개…보조금 예산 4000만원 불과"관련 기사규제 개선 의지 보인 정부…유통업계 숙원 이뤄지나배달의민족, 전상연·동반위와 '상생협력 성과공유회'"서울 전통시장 대표 음식, 쿠폰으로"…배민, 할인 쿠폰 제공9월 동행축제, 역대 최대 규모로…소비진작 총력전배달의민족, 5월 동행축제 동참…"픽업 최대 6000원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