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진 KCC 회장·정재훈 사장 통전식·안전기원제 참석생산라인 증설에 1000억원 투자…그라스울 연간생산 18만톤 규모정몽진 KCC 회장이 31일 김천공장 그라스울 2호기의 가동을 알리는 의미의 불씨를 들고 있다.(KCC 제공)KCC 김천공장 그라스울 2호기 통전식·안전기원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KCC 제공)관련 키워드케이씨씨KCC그라스울정몽진김민석 기자 "챗봇 넘어 업무 수행 AI"…씨엔티테크, 스타트업 사업화 전략 제시[단독] "핵심 원가 상승"…퍼시스·데스커·알로소, 가격 줄인상관련 기사KCC, 김천시와 그라스울 설비 증설 협약…"1000억원 이상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