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특산품 등 최대 50% 할인…내달 4일 대구 동성로서 개막행사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참석자들이 '2023 황금녘 동행 축제' 추진계획 발표에 앞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이민주 기자 과기정통부·방미통위, AI·OTT 정책 공조…'진흥원 설립'에도 협력"명절지원금 누르지 마세요"…추석 앞두고 '미끼문자' 성행관련 기사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도입 후 방치…정부는 '책임 떠넘기기'이소영 청문회 9시간만 종료…野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어"(종합2보)이소영 청문회…野 "변호사 출신, 현장 몰라" 與 "삶으로 겪었다"(종합)이소영 "중기부 1·2차관실 균형 필요…2차관실 역할 확대"이소영 "코스닥 정책 놓고 금융위원장과 공개 토론…관성 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