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소진공·기보·지역신보 등 원팀 대응 나서현재까지 전통시장 3곳 침수 발생…피해 경미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13일 서울 동작구 남성사계시장에 침수 대비를 위해 모래주머니가 설치되어 있다. 남성사계시장은 지난해 8월 폭우로 시장 점포 60여곳이 피해를 입었었다.2023.7.13/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4일 부산 덕포시장을 방문해 배수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3.7.15/뉴스1관련 키워드전통시장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중소기업침수피해침수시장전통시장침수관련 기사공실상가·유휴건물, 문화·창업 거점으로 재생한다…국비 최대 242억 원 지원지방 공실상가 살려 청년·창업·문화 거점으로…'원도심 프로젝트' 추진추석 민생에 43.4조 풀리는데…중진공·소진공 정책자금은 35.7% 감소추석 대목 기다리는 전통시장…온누리 할인 10%로 늘린다소상공인 4.2조 금융지원·정책보험 추진…골목상권 육성에 989억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