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길에 대한 탐구 'The Path' 개최왼쪽부터 이은경 작가와 이세림 작가 이미지(한국마사회 제공) 관련 키워드말박물관마사회말길드로잉작가이세림이은경김민석 기자 "결승선 밖 말의 일상"…마사회 말박물관 '읽히지 않은 시간' 전시여경협 "출산·육아 경영공백 반영한 창업기업 기준 확대 환영"관련 기사"결승선 밖 말의 일상"…마사회 말박물관 '읽히지 않은 시간' 전시"사연도 작품의 일부"…마사회, 말사진 공모전 AI 이미지 신설'붉은 말' 기운 얻는다…말 산업계가 주목하는 명마 '닉스고'"설 연휴에도 경마공원 일부 정상 운영…가족 나들이 코스로 눈길"마사회 말박물관, '마(馬)니아의 전당' 팝업스토어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