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아끼려 노력해도 인상폭 커 무용지물…폐업도 고려"에너지 안전자금 등 적극적 지원 필요하다는 주장 나와올해 1월 사용한 도시가스와 전기 요금이 이달 속속 청구되기 시작한 가운데 14일 서울 시내의 한 우편함에 2월 가스비 고지서가 끼워져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예원 기자 'DMZ 지뢰' 대북규탄 결의문 채택 불발…여야 고성 충돌에 정회도(종합2보)軍·유엔사, DMZ 지뢰 폭발 현장조사 종료…국과수 감정 거쳐 최종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