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현 차관 "1조 규모 중신용 소상공인 특례보증, 가뭄의 단비될 것"13개 시중·지방은행 참여…사업자당 최대 3000만원 보증비율 상향조주현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1일 서울시 중구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열린 ‘복합위기 극복을 위한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업무협약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이민주 기자 "암호체계 붕괴 Q-Day 온다" 이스라엘 보안 기업의 경고SKT, UNGC 리드 기업 선정…AI 기반 에너지 효율화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