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도 안좋았는데…3분기 누적영업익 전년比 17%↓주가도 추세 하락세…'오너가 3세' 최현수 사장 고심최현수 깨끗한나라 대표이사 ⓒ 뉴스1최명민 깨끗한나라 회장(깨끗한나라 제공)ⓒ 뉴스1 김민석 기자 "서버랙당 140㎾까지"…신성이엔지, 싱가포르서 AI 냉각 승부수"좋은 휴식은 에몬스럽게"…에몬스·전도연 '18년 동행 축하 페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