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보,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취급은행 인터넷 전문은행으로 확대

기존 시중, 지방은행 12개에서 인터넷 전문은행 2개 추가
19일부터 모바일 은행 앱에서 신청 가능

본문 이미지 - 29일 서울 중구 명동 상가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신보중앙회는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신청 가능 은행을 기존 12개에서 14개로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29일 서울 중구 명동 상가에 '임대' 문구가 붙어 있다. 신보중앙회는 어려움을 겪는 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희망플러스 특례보증 신청 가능 은행을 기존 12개에서 14개로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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