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40여명 폐플라스틱 등 해양 쓰레기 수거SGC솔루션 임직원들과 국제구호개발NGO 휴먼인러브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SGC솔루션 제공)김민석 기자 샤갈의 꿈부터 호크니의 풍경까지…글로벌세아 '시대의 초상' 전시SDN, 불가리아 태양광사업 수익화…4년간 배당 가능 800억 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