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인 보이스 전달하고 필요하다면 주장 펼칠 것"이영 장관이 18일 서울 마포구 마루180에서 열린 컴업 2022 기자브리핑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이민주 기자 [연봉공개]통신 3사 연봉킹은…34억 받은 유영상 SKT 전 대표[연봉공개]김영섭 KT 대표 지난해 보수 17억…상여 1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