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콘기업 3→23개…전체 예산 399%·조직인원 20%↑납품단가 연동제, 모태펀드 유지 등은 숙제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신규 유니콘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에서 마국성 대표로부터 기업 소개를 받고 있다.(중소벤처기업부 제공) ⓒ 뉴스1서울 종로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중부센터에서 자영업자가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관련 상담을 받고 있다. (뉴스1DB) ⓒ News1 송원영 기자이민주 기자 [부고] 함영진 씨(KT 그룹홍보팀장) 빙부상연이은 해킹에 주민번호·CI 분리보관 4개월 앞당겨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