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물가 버틸 수가 없다"…인테리어·생필품에 렌털료까지 올랐다

[고물가 비명⑤]리모델링 비용 최소 20%·많게는 2~3배 치솟아
인력 기반 서비스산업 물가도 폭등세…택배비·렌털료 인상 조짐

편집자주 ...국제 유가와 곡물가 상승, 글로벌 공급 차질 등이 맞물리면서 서민들의 생활고와 직결되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가파르다. 윤석열 정부가 민생 안정대책을 내놓았지만 물가 전망은 어둡기만 하다. 현재 5%대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6%대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 물가 상승은 서민뿐만 아니라 원자잿값 부담이 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직격탄이다. <뉴스1>은 고물가에 처한 생활경제를 살펴본다.

본문 이미지 -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고객들이 가구, 인테리어용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에서 고객들이 가구, 인테리어용품 등을 둘러보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1.1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 한샘디자인파크 마포점에서 고객들이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 2021.12.9/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깨끗한나라 밀롤창고 내부 전경 &#40;깨끗한나라 제공&#41; ⓒ 뉴스1
깨끗한나라 밀롤창고 내부 전경 (깨끗한나라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40;대통령실사진기자단&#41; 2022.5.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2022.5.3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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