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호 공영홈쇼핑 대표이사가 21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베스티안재단을 찾아 화상 환자를 위한 기부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조성호 대표이사(왼쪽)와 설수진 베스티안 사회복지사업본부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공영홈쇼핑 제공) ⓒ 뉴스1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북서쪽 찬 공기에 기온 뚝…화요일 전국 최저 0도 '쌀쌀'박쥐 바이러스·너구리 개선충…야생동물 질병 연구 성과 한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