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 분야 수출기업 "전략물자 몰라서 수출…주기적 교육 필요"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주만(차관급)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2.2.8/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봉옴부즈만중소기업수출전략물자신윤하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단독]식약처 2차례 적발 못한 불법 메이드카페, 경찰은 적발·송치관련 기사박주봉 인천상의 회장, 인하대 초청 '인하와 인천' 특강"빨간 테이프만 떼도 규제 비용 30% 절감 가능"1년만에 자리 채운 중소기업 옴부즈만…업계, '행동파' 정치인 출신 기대차관급 중소기업 옴부즈만 최종후보에 최승재…9일 심의중기 옴부즈만에 최승재 전 의원 물망…산하기관 도미노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