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주택을 '욕실' 테마 휴식 공간으로…1일 1명만 이용"차 마시고 책 읽고"…'바스케이션' 노려 3개월치 예약 마감후암별채 이누스 '스파시스 히노끼 에디션' 욕조 ⓒ 뉴스1 신윤하 기자후암별채 이누스 실내 ⓒ 뉴스1 신윤하 기자후암별채 이누스 미니 주방 ⓒ 뉴스1 신윤하 기자후암별채 이누스의 외부 모습 ⓒ 뉴스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이누스욕실후암별채 이누스히노끼탕편백나무다도호캉스휴식신윤하 기자 "이틀 50만원에 살게요"…대학 축제 '학생증 거래' 성행시민단체 "매일유업, 이스라엘 원재료 끊어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