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3년간 130만 계정 추가확보…청호는 30만개 증가 그쳐대기업 브랜드 공세·소비트렌드 변화에 대응 못해 정체기LG전자 케어솔루션 부문 제품들(LG전자 제공)ⓒ News1청호나이스 아쿠아텍 전시회 (청호나이스 제공) ⓒ 뉴스1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