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공단 폐쇄 6년…기업인들, 靑앞서 "대책마련·피해보상" 촉구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0년 6월17일 2면에 개성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6월 16일 14시 50분에 요란한 폭음 속에 참혹하게 완전 파괴되었다"라며 "우리 인민의 격노한 정벌 열기를 담아 이미 천명한 대로 단호한 조치를 실행하였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2020년 6월17일 2면에 개성의 남북 공동연락사무소 폭파 현장을 공개했다. 신문은 "북남 공동연락사무소가 6월 16일 14시 50분에 요란한 폭음 속에 참혹하게 완전 파괴되었다"라며 "우리 인민의 격노한 정벌 열기를 담아 이미 천명한 대로 단호한 조치를 실행하였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지난 2016년 2월 11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라는 초강경 카드를 꺼내들자 경기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로 개성공단에서 철수한 차량들이 입경하고 있다. 2016.2.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지난 2016년 2월 11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정부가 개성공단 폐쇄라는 초강경 카드를 꺼내들자 경기 파주 도라산 남북출입국사무소로 개성공단에서 철수한 차량들이 입경하고 있다. 2016.2.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