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tartup' 홈페이지에서 2월 21일부터 신청 가능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 네 번째) 이 3일 서울 국회 의원회관에서 중소 팹리스와 파운드리 기업 간 협력 강화를 위한 상생토론회를 시작하기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기창 서울대학교 교수, 차정훈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 이주태 SK하이닉스 시스템IC 부사장, 권 장관, 조기석 DB하이텍 부사장, 이정환 키파운드리 부사장, 심상필 삼성전자 부사장.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1.11.3/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빅3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미래차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규제자유특구 57곳서 규제 허문다…중기부, '혁신 주간' 개최BTS 공연에 부산 외국인 소비 71.7% 급증…영도·광안리 '들썩'중기부, 中企 3대 상생협력 추진…"대·중기 상생은 경쟁력""지원금도 '원클릭' 시대"…中企·소상공인 지원도 서비스 경쟁"경쟁률 39대 1"…제27회 여성창업경진대회 시상식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