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듣겠습니다"…점심 빵으로 떼우며 현장 목소리 경청박주봉 차관 "최후의 보루라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다"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차관급)이 6일 오전 화성을 방문해 중소기업인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옴부즈만 제공) ⓒ 뉴스1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왼쪽에서 8번째)이 6일 오후 대전에서 중소기업들과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옴부즈만 제공) ⓒ 뉴스1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6일 오전 관용차에서 경기 화성으로 이동하면서 기자와 함께 이날 만날 기업 민원에 관련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옴부즈만 제공) ⓒ 뉴스1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차관급)이 점심 식사로 이동 중 소보로빵과 우유를 먹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제품 구매 후 식당 앞 야외 공간에서 취식을 하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기자박주봉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6일 오전 화성에서 대전으로 이동하는 길에 잠시 눈을 붙이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기자관련 키워드박주봉중소기업옴부즈만박주봉차관암행어사중소기업암행어사옴부즈만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1년만에 자리 채운 중소기업 옴부즈만…업계, '행동파' 정치인 출신 기대차관급 중소기업 옴부즈만 최종후보에 최승재…9일 심의중기 옴부즈만에 최승재 전 의원 물망…산하기관 도미노 인사'정치인 출신 기관장 올까?'…중기부 산하기관 수장 공백 '장기화'박주봉 대주중공업 회장, 25대 인천상공회의소 회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