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스타트업 "'데스벨리' 극복 도와주면 수출탑 타오겠다" 호소장애인기업활동촉진법 개정도 요구권칠승 장관(오른쪽)이 서울 영등포구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장애인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장애인 경제활동 촉진을 위한 간담회에서 권칠승 장관(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이상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장의 제안에 따라 박수 대신 만세를 외치고 있다. 권칠승 장관(왼쪽에서 여섯째)와 이상호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장(왼쪽 첫째)이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권칠승중기부이상호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서기영김동범이권희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與사무총장 한정애·정책위의장 권칠승…'文정부 출신' 전면에(종합)'실무형 리더십' 절실한데…중기부 장관 '또 정치인' 세울까조주현 중기부 차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서 "소공인 맞춤 지원정책 강화"여야, 소상공인 손실보상 놓고 충돌…野 "尹 대선 먹튀"이영 장관 "최대 1000만원 손실보상 고무적…빠르게 지급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