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방문만 27회, 업계 간담회 12회 열어쏟아진 건의사항만 130건, 85% 수용해 개선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News1 이동해 기자권칠승 신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취임 첫 날인 지난 2월 5일 서울 마포구 지하상가 내 소상공인 식당을 찾아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권 장관은 이날 식당을 방문해 버팀목자금 지급현황을 점검했다. 2021.2.5/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권칠승취임100일기자간담회취임100일권칠승장관소상공인바디프랜드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與사무총장 한정애·정책위의장 권칠승…'文정부 출신' 전면에(종합)'실무형 리더십' 절실한데…중기부 장관 '또 정치인' 세울까조주현 중기부 차관, 소공인 복합지원센터서 "소공인 맞춤 지원정책 강화"여야, 소상공인 손실보상 놓고 충돌…野 "尹 대선 먹튀"이영 장관 "최대 1000만원 손실보상 고무적…빠르게 지급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