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장 도입 후 생산량 481%↑·불량률 84%↓김치 종주국 논란에 권칠승 장관 "말도 안되는 얘기" 일축중기부와 삼성전자의 도움으로 스마트공장화된 풍림식품 양념 넣기 생산라인 ⓒ 뉴스1 조현기 기자권칠승 장관(왼쪽부터), 김정호 삼성전자 스마트공장지원센터장이 풍미식품 내 조성된 김치 박물관을 찾아 유정임 대표의 설명을 듣고 있다. 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풍림식품유정임권칠승김정호삼성전자대중소상생형스마트공장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삼성이 돕는다" 스마트공장 만들 中企 모집…최대 1억 지원권칠승 장관 "CJ제일제당, 코로나 극복에 큰 역할…대중소기업 상생해야"김치 종주국 논란에 권칠승 장관 "말도 안되는 얘기…우리 문화유산" 일침권칠승 중기부 장관 "K-백신주사기 성공, 中企·삼성·정부 3박자 결정체"문대통령, 최소잔여형 주사기 생산기업 방문…"K-방역 성공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