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보강하려면 원지 더 필요…원재료 공급 부족 '비상'2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 발착장에서 한 집배원이 구멍손잡이 소포상자를 택배차량에 싣고 있다. 소포상자 구멍손잡이는 운반편의를 위해 만들었다. 2020.11.23/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골판지택배소포우체국우정사업본부윤다정 기자 美, 우크라에 2.8조 규모 패트리엇 미사일 500기 판매 승인스코틀랜드 경찰, 엡스타인 '英 왕실 별궁 체류' 조사 착수관련 기사"상자값도 올랐다"…우체국 택배상자 가격 최대 40%인상"택배업 종사자들 염원" 우체국發 '구멍 손잡이' 바람…민간에도 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