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노조, 29일 '3차 쟁의' 돌입…총파업전 마지막 쟁의

노조 "태업 아닌 '준법투쟁'…착한 지침·착한 쟁의"
이케아코리아 노사갈등에 대한 공식입장 밝히지 않아

본문 이미지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이케아지회가 지난 3일 경기 광명시 이케아코리아 본사 앞에서 쟁의 돌입을 선언했다. (이케아지회 제공) ⓒ 뉴스1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이케아지회가 지난 3일 경기 광명시 이케아코리아 본사 앞에서 쟁의 돌입을 선언했다. (이케아지회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5일 1차 쟁의 중 격리당한 이케아 노조원들(왼쪽), 매장에서 피케팅 시위 중인 2차 쟁의 모습(오른쪽) (이케아지회 제공) ⓒ 뉴스1
지난 5일 1차 쟁의 중 격리당한 이케아 노조원들(왼쪽), 매장에서 피케팅 시위 중인 2차 쟁의 모습(오른쪽) (이케아지회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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