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코로나 中企·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③ "토스뱅크, 출범 준비中…중금리 이하 신용대출로 재기 모멘텀"
편집자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충격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웃음을 잃어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6개월 이상 불황을 버텨낼 체력이 없다. 올 3분기부터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줄도산이 현실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이유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위기를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으로 정의한다. 위기의 크기와 깊이가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은 물론 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에 <뉴스1>은 '포스트코로나 中企·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로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릴레이 인터뷰했다. 또 3자 대담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해법을 모색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0.7.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0.7.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0.7.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갖고 있다. 2020.7.1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편집자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충격이 예상보다 길어지면서 웃음을 잃어가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이 급증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6개월 이상 불황을 버텨낼 체력이 없다. 올 3분기부터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줄도산이 현실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는 이유다. 전문가들은 코로나 위기를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으로 정의한다. 위기의 크기와 깊이가 예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얘기다. 이 때문에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은 물론 사회 전체가 힘을 모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이에 <뉴스1>은 '포스트코로나 中企·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로 이학영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위원장,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릴레이 인터뷰했다. 또 3자 대담을 통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해법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