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 드러내는 소상공인 자금줄…3차 추경 5월초 넘기면 사후약방문

직접자금 대출 지속 추경에 달려…기금규모는 다소 줄듯
중기부, 코로나19 장기화 추세에 소액 직접대출 대안 고심

본문 이미지 - 자금난에 빠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상대로 초저금리 대출이 시행된 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북부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긴급대출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진공 방문으로 신청부터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5년(2년거치 3년상환), 대출금리는 1.5%를 적용한다. 2020.4.1/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김정근 기자
자금난에 빠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상대로 초저금리 대출이 시행된 1일 오전 서울 강북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북부지원센터에서 소상공인들이 긴급대출을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중기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진공 방문으로 신청부터 대출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대출기간은 5년(2년거치 3년상환), 대출금리는 1.5%를 적용한다. 2020.4.1/뉴스1 ⓒ News1 조현기 기자,김정근 기자

본문 이미지 - 문희상 국회의장과 의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6회국회(임시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있다. 2020.3.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과 의원들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6회국회(임시회) 제11차 본회의에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결하고 있다. 2020.3.17/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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