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기 합격 1위 표현 쓰지마"…'영단기'vs'해커스' 법적 공방

영단기, 해커스 '최단기 합격' 기준 모호 '과장광고' 소송 제기
교육업계 "과열된 경쟁보다는 '선의의 경쟁' 필요"

본문 이미지 - 해커스 버스 광고 및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조현기 기자
해커스 버스 광고 및 홈페이지 갈무리 ⓒ 뉴스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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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11월 28일 공무원·자격증 시험 분야 인강 업체 6곳과 어학 수험 분야 4곳이 '부당광고 방지를 위한 업체 간 자율준수 협약'을 체결했다. (공정위 제공) ⓒ 뉴스1
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해 11월 28일 공무원·자격증 시험 분야 인강 업체 6곳과 어학 수험 분야 4곳이 '부당광고 방지를 위한 업체 간 자율준수 협약'을 체결했다. (공정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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