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신보중앙회 보증규모 26.2조원…어려운 소상공인·자영업 상황 반영"

김병근 회장"경제상황 고려해 적극적으로 보증해야할 때로 판단"

본문 이미지 - 김병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가운데), 김호병 신보중앙회 이사(왼쪽), 김정일 신보중앙회 전무이사(오른쪽)이 3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김병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가운데), 김호병 신보중앙회 이사(왼쪽), 김정일 신보중앙회 전무이사(오른쪽)이 3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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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회장(가운데), 김호병 신보중앙회 이사(왼쪽), 김정일 신보중앙회 전무이사(오른쪽)이 3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 뉴스1 조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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