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문 "주52시간제 유예 절실"…나경원·김학용 "절박한 심정 잘 안다"

"1년 만이라도 늦춰달라" 호소에…나경원 "中企 살아야 나라 산다"
김학용 "더 일하고 싶다는 사람 못하게 하는 것, 옳다고 보지 않아"

본문 이미지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소기업단체협의회 간담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부터 근로시간 환경규제 개선 중소기업계 의견서를 전달받고 있다. 2019.1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소기업단체협의회 간담회에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으로 부터 근로시간 환경규제 개선 중소기업계 의견서를 전달받고 있다. 2019.11.1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오른쪽에서 첫번째)이 14일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유예를 요청하고 있다.(중소기업중앙회 제공)ⓒ 뉴스1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오른쪽에서 첫번째)이 14일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에게 주52시간 근무제 시행 유예를 요청하고 있다.(중소기업중앙회 제공)ⓒ 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