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업계 '하소연' "최저임금 인상 부작용에도 제발 귀 기울여달라"

"또 오르면 신규채용 아닌 인력감축"…경력채용 쏠림 부작용
中企업계 "2년간 인상폭 감내…노동계도 한발 양보해주길"

본문 이미지 - 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이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0년 최저임근 관련 중소기업계 긴급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는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은 기업의 지불능력과 노동생선성을 감안해 최소한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9.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조홍래 이노비즈협회 회장이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20년 최저임근 관련 중소기업계 긴급 기자회견'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이날 중소기업중앙회 등 15개 중소기업단체는 기자회견을 통해 "내년도 최저임금은 기업의 지불능력과 노동생선성을 감안해 최소한 동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19.6.18/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지도부 시국농성 마무리 및 11.21 총파업 결의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오는 21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의 집회를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총파업대회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탄력근로제,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및 특수고용노동자와 같은 근로기준법 미적용 노동자 실태 등 현 정부의 노동법 및 노동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2018.11.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이 20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광장에서 열린 '민주노총 지도부 시국농성 마무리 및 11.21 총파업 결의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오는 21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의 집회를 시작으로 전국에 걸쳐 총파업대회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탄력근로제, 최저임금 산입범위 조정 및 특수고용노동자와 같은 근로기준법 미적용 노동자 실태 등 현 정부의 노동법 및 노동정책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2018.11.20/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류정민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