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경협③]3년째 개성공단 문 두드리는 기업들…"버릴 수 없는 꿈"

북미 교착속 정부 추진 의지에 희망 "방북 허가 돼야"
기업들, 생산여건 악화 활로모색 차원에서 경협 접근 필요

본문 이미지 - 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원회·금강산기업협회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열자! 개성공단·금강산'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에서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개성공단기업비상대책위원회·금강산기업협회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열린 '열자! 개성공단·금강산'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에서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19.3.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개성공단은 2016년 2월 폐쇄된 이후 3년이 넘도록 재개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사진은 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뉴스1 DB) 2019.2.27/뉴스1
개성공단은 2016년 2월 폐쇄된 이후 3년이 넘도록 재개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사진은 경기도 파주 도라전망대에서 바라본 개성공단 전경. (뉴스1 DB) 2019.2.2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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