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최대 과제 노동현안, 5명 후보 모두 한목소리 中企발전방안에선 차이 '뚜렷'…"지킬 공약 제시해야"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5명이 지난 12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후보자 공개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재한 한용산업 대표,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 주대철 세진텔레시스 대표, 이재광 광명전기 대표, 원재희 프럼파스트 대표(중소기업중앙회 제공)ⓒ 뉴스1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5인이 12일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열린 제1회 후보자 공개토론회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2019.2.12/뉴스1(중소기업중앙회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