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회담 다가오면서 '개성공단 재개 해법' 찾기 분주"대북제재·비핵화가 최대 관건…北·美 설득 병행해야"신한용 개성공단기업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이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성공단 폐쇄 3년,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에서 발언하고 있다.2019.2.1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1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개성공단 폐쇄 3년, 어떻게 할 것인가?' 세미나 참석자들이 신한용 개성공단기업위 비상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2019.2.11/뉴스1 ⓒ News1 이종덕 기자최동현 기자 공수처장 "수사 대상서 대통령·국회의원 제외, 굉장히 우려"(종합)공수처장, '감사원 뇌물 사건'에 "재발 않도록 최선 다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