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참석자들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액체괴물에 노출된 우리 아이, 어린이 용품 어떻게 관리되고 있나? 정책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News1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어린이제품, 생활-전기용품 46품목, 1,366개 제품에 대한 안전성 조사결과 132개 제품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해당제품을 리콜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특히 부적합 제품 중 어린이에게 인기가 높은 액체괴물은 76개 제품이 리콜 조치 됐다. 2018.12.20/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